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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제자 이민용, ‘레드애플’로 데뷔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05 16: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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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슈퍼스타K2’에서 탈락한 옥주현의 제자 이민용이 가수로 데뷔한다.

지난 8월 6일 Mnet ‘슈퍼스타K2’의 3회에 등장했던 이민용은 가수 옥주현의 제자로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지만 예선에서 탈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가수 옥주현이 보컬지도를 맡고 있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학생신분인 이민용은 ‘슈퍼스타K2’ 탈락자 우은미에 이어 두 번째로 가요계에 발을 내딛게 됐다.

이민용은 현재 스타토리와 계약을 마친 후 그룹 ‘레드애플’(LEDApple)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레드애플’(LEDApple)은 기존 아이돌 그룹의 댄스위주 영상콘티를 탈피한 화려한 연주 퍼포먼스와 몽환적인 연기가 돋보이는 드라마 콘서트의 성격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레드애플 은 오는 7일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