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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대산지구 농어촌 지방상수도 개발사업 준공

오승국 기자 기자  2010.10.05 15: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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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임경제]고창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해 1월부터 올 9월까지 시행한 대산지구 농어촌 지방상수도 개발사업이 준공돼 그동안 무장, 해리, 흥덕, 성내, 대산면 지역 중 광역상수도를 공급받지 못하였던 지역에 맑고 안정적인 광역상수도를 공급하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대산지구 농어촌 지방상수도 개발사업은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자해 5개면에 가압시설 2개소를 설치하고, 상수도관로 43Km를 매설하여 38개 마을에 상수도를 공급한 사업이다.

지난해 사업 대상지를 포함한 사업대상지중 가정급수공사를 신청하지 않은 마을은 10월부터 가정급수공사를 상하수도사업소 및 각 읍․면에서 신청 받아 최종적으로 상수도를 공급받는다.

군 관계자는 “이번 농어촌지방상수도 개발사업을 준공함으로써 군민들에게 맑고 안정된 상수도가 공급되어 군민들의 생활이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