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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한층 강화된 ‘2011 오피러스’ 출시

고품격 사양으로 소비자 편의 극대화

이용석 기자 기자  2010.10.05 15: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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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첨단 편의 사양을 통해 감성 품질을 향상시키고, 소음 및 진동 대책 설계로 정숙성까지 확보해 고객만족도를 높인 ‘2011 오피러스 프리미엄’을 5일부터 시판한다.
 
   
▲ 사진= 기아차 2011 오피러스 프리미엄
이번 모델은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로 정속 주행하게 해 주는 크루즈 컨트롤,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 기능과 후방 디스플레이 기능을 통합한 멀티통합 전자식 룸미러 등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 운전자가 스마트키를 소지한 채 차량에 접근하면 아웃사이드 미러 퍼들 램프와 도어 손잡이 조명이 점등되고, 스마트키를 작동하면 외장램프, 실내 룸램프, 풋램프 등이 점등되는 웰컴 시스템을 적용해 감성 만족을 극대화했다.
 
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흡차음재를 추가하고, 소음 진동 대책 설계로 실내 및 주행 소음을 개선해 뛰어난 정숙성을 확보했다. 이밖에도 기존 GH 330 모델부터 적용됐던 조명 타입의 도어스커프 신규 디자인 사양을 GH 270모델에도 확대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배가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오피러스는 우아하고 세련된 디자인, 탁월한 동력 성능, 고급스러운 고객 편의 사양 등으로 고객들로부터 꾸준하게 사랑 받아온 고품격 대한민국 대표 대형세단이다”며 “감성 편의사양이 대거 추가 적용되고, 새로운 트림을 선보이는 2011 오피러스 프리미엄에 보다 큰 관심과 애정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1 오피러스 프리미엄’ 가격은 △GH 270모델 3590만원~3870만원 △GH 330모델 3860만원~4390만원 △GH 380모델 516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