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행장 유문철)의 전 임직원이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28개 단체 250명의 가족들과 함께 뮤지컬을 보러가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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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은행의 ‘이웃사랑 봉사단’은 한 달에 1번씩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28개 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봉사활동에는 직원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동참하여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회사 경영 성과는 고객 덕분에 이뤄진 만큼 수익 일정 부분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하다" 며 "은행을 찾는 1차 고객을 넘어 소외된 이웃과 지역 사회로까지 나눔 경영을 펼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