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대표 이동훈)는 지난 28일(파리시간)부터 프리미엄 컴팩트 SUV인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주제로 한 거리 조형물을 프랑스 파리 명소 곳곳에 전시했다고 밝혔다.
![]() |
||
| ▲ 사진=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조형물 | ||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예술가들은 철사 재질로 제작된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모형을 기반으로 각자의 테마를 개성 있게 표현했다.
이 작업에는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JCDC의 장 샤를드 드 카스텔바작(Jean-Charles de Castelbajac), 캐릭터 ‘Mr. A’를 탄생시킨 예술가 앙드레 (André), 유명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서페이스 투 에어(Surface To Air), 영국 럭셔리카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인터섹션(Intersection)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요르고 투플라(Yorgo Touplas) 등이 참여했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이동훈 대표는 “이번 특별 제작된 조형물은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가치를 예술적으로 표현하여 차량의 아름다움과 탁월한 기능을 프랑스 파리 시민과 여행자들에게 알리는 이색적인 행사다”며 “전세계 고객에게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