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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타이어 상담도 이제 트위터로”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 공식 트위터 및 페이스북 개설

신승영 기자 기자  2010.10.05 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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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금호타이어(대표 김종호)가 공식 트위터(twitter.com/Dr_Tire) 및 페이스북(www.facebook.com/KumhoTires)을 개설하고, △타이어에 대한 상식 및 시기별 안전점검 안내 △제품·서비스 정보제공 △고객문의 대응 △다양한 상시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사진= 금호타이어 공식 트위터(twitter.com/Dr_Tire)
국내 타이어업계 최초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를 선보인 금호타이어는 SNS를 통해 고객 니즈를 파악하고, 제품과 서비스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계절 및 날씨에 맞는 타이어 점검 정보를 제공하는 등 운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금호타이어 마케팅 담당 조동근 상무는 “인터넷의 영향력 증대와 더불어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최근 모바일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있는 것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다”며 “금호타이어도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여 한 발 앞서 나가는 고객 중심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이 최종 목표다”고 전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공식 트위터 및 페이스북 오픈기념으로 오는 15일까지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 공식 트위터에 팔로우(Follow) 후 리트윗 (Retweet: RT)을 하거나, 금호타이어 페이스북 담벼락에 오픈 축하메시지 게재를 하면 자동 응모된다.

또 향후 팔로우 및 리트윗 대상자들에게 문화상품권, 영화예매권 등을 증정하는 주간 이벤트와 당첨자에게 타이어 교환권을 증정하는 정기 이벤트도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