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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떠난 그녀 찾기 위해 경기 뛸 것”

김민주 기자 기자  2010.10.05 1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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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프라임경제] 최홍만이 떠나간 여자친구에 대한 가슴 쓰린 사연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한 최홍만은 “내가 힘들 때 항상 곁을 지켜준 소중한 여자 친구가 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최홍만은 과거 슬럼프로 힘들었을 당시 곁에서 힘이 돼 준 여자 친구에 대한 기억을 털어놨다.

최홍만은 “지금 운동도 쉬고 있고 사랑도 쉬고 있는 상태다”라며 “그녀를 다시 찾기 위해 내 모든 것을 걸어 다시 경기 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최홍만의 가슴 쓰린 고백은 5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