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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위해서 부당거래 뛰어들 것 같은 스타 1위 ‘박명수’

김민주 기자 기자  2010.10.05 13: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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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네이트폴>
[프라임경제] 개그맨 박명수가 목적을 위해서라면 부당거래에 뛰어들 것 같은 스타 1위에 꼽혔다.

영화 ‘부당거래’는 지난 9월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원하는 목적을 위해서라면 부당거래에 뛰어들 것 같은 예능 스타는?’이라는 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 결과에서 자칭, 타칭 ‘악마의 아들’ 개그맨 박명수가 31%의 지지(?)를 얻어 1위에 꼽혔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박명수 퐈이야~”, “악마의 아들 벼멸구”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박명수에게 지지를 보냈다.

1위 박명수의 뒤를 이어 탁재훈(28%), 김구라(27%), 노홍철(15%)이 꼽혔다.

한편, 영화 ‘부당거래’는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 살인 사건을 중심축으로 경찰, 검찰, 스폰서간의 부당한 거래를 흥미진진하게 그린 웰메이드 오락영화로 오는 28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