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진재영은 지난달 29일 서울 신사동 더써드마인드 스튜디오에서 4살 연하의 예비남편과 함께 달콤한 웨딩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진재영은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자이너 피터 렝그너(peter langner)의 우아한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사랑스런 미소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진재영의 예비남편은 긴 웨딩화보 촬영시간 동안 예비신부를 다정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여 주변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진재영은 오는 17일 오후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4살 연하의 골프투어 프로 지망생 진정식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