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름다운재단이 국내 공익법인 최초로 종합 기부컨설팅을 제공하는 ‘기부컨설팅센터 B’의 개소식을 5일 오후 2사30분 이도갤러리에서 갖는다.
‘기부컨설팅센터 B’는 변호사 분과, 세무사/회계사 분과, 법무사 분과, 부동산 분과, 금융 분과 등 총 5개 분과 16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기부컨설팅 전문가 그룹(Professional Advisory Group: PAG)을 통해 기부자의 다양한 자산보유 형태와 생애계획에 맞추어 도움이 필요한 사회 각 분야를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연결하는 전문기관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기부컨설팅은 현금 뿐 아니라 부동산, 주식 등 다양한 자산의 기부 방법, 기부자 개인명의의 기금조성, 별도의 공익재단 설립부터 운영, 유언장 또는 신탁을 통한 유증절차 등 기부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