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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식품 나눔 캠페인, 매장 판매금 전액 기부

프라임경제 기자  2010.10.05 11: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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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천호식품은 5일 1005 데이를 맞아 서울 사옥 매장에서 나눔 캠페인을 펼쳤다. 판매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우 사골 곰탕을 전달하는데 쓰인다. 구매한 제품의 금액만큼 기부되는 나눔 캠페인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했던 고객에게 더욱 뜻 깊은 행사다. 이날 모아진 기부금으로 한우 사골 곰탕과 함께 천호 통마늘 진액, 천호 블루베리진액도 함께 기부할 예정이다.

   
 

특히,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적립된 기부 금액을 확인할 수 있는 나눔 카드가 발급된다. 나눔 카드에는 기부되는 한우사골곰탕의 수량만큼 스티커가 부착되며, 나눔 스티커 30개 모으면 특별한 선물을 제공한다. 구매한 제품의 금액만큼 기부되는 나눔 캠페인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했던 고객에게 더욱 뜻 깊은 행사다. 나눔 캠페인에 참여한 정근화(53)씨는 “나눔 캠페인에 함께 하고자 특별히 오늘 매장에 방문했다”며 “오늘 구입한 금액으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24명에게 한우 사골 곰탕을 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천호식품 김현주 전무는 “출산 장려 캠페인의 성공적 시행으로 이번엔 나눔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나눔 캠페인 시행으로 어려운 이웃에겐 도움을, 고객에게는 착한 소비를, 기부 문화를 더욱 활발하게 이끌 수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도 천호식품은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나눔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