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골프지존 신지애의 멋진 퍼팅을 전남 장성에서 볼수 있게 됐다.
오는 6일부터 5일간 장성 푸른솔 골프클럽에서 하이마트 주최,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주관으로 제2회 하아마트 여자오픈 J골프 시리즈가 장성군에서 개최된다.
6일 연습라운드와 7일 프로암대회를 시작으로 8일부터 10일까지 본대회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서희경, 유소연, 이보미 등 국내 정상급 선수와 ‘골프지존’ 신지애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다.
장성군은 총 상금 5억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 36개팀, 108명의 선수 및 관계자 등 5천여명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룰 것으로 보고 지역을 방문하는 외지인들에게 장성의 이미지 알리기와 365생 농산물 등 농․특산품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5천여 골프 관광객 장성을 방문, 지역경제 미치는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농특산품 홍보는 물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