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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매월 첫째주 월요일은 ‘클린데이’

김민주 기자 기자  2010.10.05 11: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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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커피전문점 카페베네가 고객 만족 서비스 향상을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클린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카페베네 클린데이는 매장 위생을 보다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임직원들의 의지가 담긴 행사로, 지난 4일 처음으로 시작했다. 이 날 본사를 포함한 전 매장은 매장 곳곳을 깨끗이 청소하며, 쾌적한 매장 환경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날 행사에는 카페베네 김선권 대표가 직접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김 대표는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매장 창문을 닦는 등 이번 행사에 대한 강한 열의를 보이며, 매장 청결에 더욱 신경을 기울여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몸소 전달하기도 했다.

카페베네 김동한 온라인마케팅 팀장은 “위생 관리에 따라 고객 만족도가 큰 차이를 보이는 만큼, 카페베네는 매월 첫째 주 월요일을 전사적으로 위생관리를 실시하는 클린데이로 지정했다”면서 “앞으로도 전 직원들이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항시 유념할 수 있도록 이 같은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페베네는 매장의 클린데이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전 매장에 ‘카페베네가 더욱 깨끗해지는 날입니다’라는 슬로건이 담긴 포스터를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