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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혜, "시어머니가 예쁜 딸 낳으라고 섹시속옷 선물"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05 10: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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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화면 캡쳐
[프라임경제] 그룹 '원투' 송호범의 아내이자 '얼짱'으로 유명한 백승혜가 시어머니로부터 섹시한 속옷 선물을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송호범-백승혜 부부는 5일 방송되는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 4대에 걸쳐 사는 모습과 가족여행 현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혜의 시어머니는 며느리에서 섹"예쁜 손녀를 보고 싶다"며 섹시한 속옷을 선물, 신세대 못지않은 감각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손자의 교육에 있어서는 시어머니와 백승혜 간 한 치의 양보도 없이 팽팽히 맞서 이 때문에 고부갈등을 겪기도 했다고.

한편, 송호범은 "결혼 초, 시어머니와 아내가 이견을 보였을 때 아내의 편을 들었다"며 "추운 겨울, 펑펑 울던 어머니는 급기야 찜질방으로 가출했다"고 밝히는 등 고부갈등에 대처하는 자신의 방법을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