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성유리, ‘섹시·청초’ 야누스적 매력 발산

김민주 기자 기자  2010.10.05 09:59:07

기사프린트

   
<사진= 킹콩엔터테인먼트>
[프라임경제] 배우 성유리가 두 얼굴의 야누스적 매력을 발산했다.

성유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두 얼굴의 야누스적 매력이 엿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성유리의 도도하면서 섹시한 모습과 청초하고 감성적인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고 있는 것.

이번 게스 화보 촬영에서 성유리는 진한 메이크업과 블랙진 의상의 조화로움을 과시하면서도 절제된 섹시함을 표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성유리는 진정한 레전드다”, “청바지로도 S라인을 감출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영화 ‘누나’ 촬영장 모습 속에 그녀는 청순하면서 순백의 느낌을 어필하며 화보와는 180도 매력을 선보였다. ‘쌩얼 여신’이라는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듯 그녀의 깨끗한 피부와 부드러운 표정에서 나오는 감성적 매력은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영화 ‘누나’ 크랭크업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성유리는 차기작 검토 후 새로운 작품으로 찾아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