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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렉시미니홈피> | ||
렉시는 지난 9월 2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왜 내 얼굴이 착해져가는 것처럼 보일까. 누구의 말처럼 기센여자에서 기가 빠진 것일까? 더 중요한 것은 이제 이런 얼굴이 낯설지 않다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렉시는 34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풋풋한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착해져 가는 것이 아니라 원래 착한 모습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뭘 해도 이쁜 듯”, “빨리 앨범으로 만나고 싶다”, “34살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렉시는 지난 2008년 정규 4집 앨범 활동 이후 현재까지 뚜렷한 활동 없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