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기자 기자 2010.10.05 08:19:13
지난 3일 방송된 KBS2 ‘야행성’에 게스트로 출연한 휘성은 “지나의 꺼져줄게 잘살아, 오렌지 캬라멜의 마법소녀, 서인국의 애기야,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 등을 작사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휘성은 “덕분에 부모님 용돈은 넉넉히 드린다”고 말하자 이에 장항준 감독이 “부모님 용돈이 4억원이라더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휘성, 환희, 이현주 아나운서가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