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을 단풍 시즌을 맞아 영월과 김포에 있는 다하누촌에서는 가을 산행을 마치고 다하누촌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곰탕 무료증정, 고기 할인 등으로 고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포다하누촌에서는 30분 거리에 단군이 제사를 지냈던 참성단이 있는 해발 469m의 정상에서 경기만과 영종도 주변 섬들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국민 대표 관광지 마니산이 있고 영월다하누촌에서는 해발 1,117m의 산정상 능선까지 앞이 안보일정도로 억세밭이 일품인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민둥산이 30분 거리에 있다.
다하누촌에서는 가을의 절정 강화도 마니산과 억세밭으로 유명한 강원도 정선군에 있는 민둥산에서 산행을 하고 관련 사진을 찍어서 다하누촌에 오시는 구매고객에게 대한항공 기내식에 제공되는 다하누곰탕(5,800원) 1봉씩을 무료로 증정하며 시중가격 19,000원 상당의 국거리 고기를 400g 9,000원에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다하누몰(www.dahanoomall.com)에서도 가을 산행을 마친 고객이 가족,동료 등과 찍은 사진을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려주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곰탕선물세트를 무료로 증정한다.
한우등심주물럭 13,000원 한우생등심 15,000원의 시중 절반가격으로 한우를 판매하는 도시형스타일 선술집 외식공간 ‘다하누 등심플러스’가 본격적인 가맹모집에 들어갔다. 삼겹살과 비슷한 가격책정으로 한우외식의 거품 제거와 기존 삼겹살시장까지 파고 들겠다는 다하누 등심플러스 성공창업 설명회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서울 둔촌동 본사에서 열린다(문의 : 1577-6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