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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원은 “강운태 광주시장이 인권담당관을 신설 채용한다고 했으나 모집공고를 낸지 50여일이 지난 현재까지 채용하지 못한 것은 시책 추진의 큰 문제다”고 밝혔다.
진 의원은 “UN 지정 인권도시를 추진 등 민선5기의 역점 시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인권담당관의 채용이 다급하나, 공모후 9명의 후보자 가운데 우열을 가리기 힘들어 최종 결정을 유보한 것은 당초 응모 시 채용기준의 명확성에 의문점을 가진다”고 말했다.
특히 “인권담당관을 채용을 무기한 연기한 것은 강운태 시장의 인재풀 활용의 미숙으로 보여지며 또, 인권도시 추진의 의지가 부족한 것”이라며 “현 상황으로 볼때 과연 민선 5기의 역점 시책이 제대로 추진될지 의문점이 생긴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