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성시경, 음원 대박에 이어 광고계도 러브콜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04 16:19:5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두산그룹의 공익 캠페인에 가수 성시경이 나레이션을 맡았다.
 
성시경은 두산그룹에서 후원하고 있는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의 어린이합주단이 출연한 캠페인에서 감미롭고 따뜻한 목소리로 나레이션을 맡았는데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캠페인의 컨셉과 잘 맞고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목소리로 감동이 더해진 영상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성시경은 전문 성우는 아니지만 감미로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고 지적이고 따뜻한 이미지 때문에 많은 광고 제의가 들어오고 있다.

두산그룹의 경영철학의 중심이자 사업의 바탕인 ‘사람’을 컨셉으로 한 이번 캠페인은 10월 1일부터 전파를 탄다.
 
한편 2년 만에 컴백한 성시경은 아이유와 함께 듀엣으로 발표한 디지털싱글 ‘그대네요’로 온라인차트를 석권하고 콘서트 및 신보앨범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