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 세계 포드그룹 임직원 및 딜러사를 대상으로 매년 가을 1주일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글로벌 위크 오브 케어링(Global Week of Caring)가 진행됐다.
포드 및 링컨 공식 딜러인 선인자동차는 오는 9일 노인요양시설인 양평 요셉 마을에 기부금을 기탁하고, 봉사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봉사 활동은 희망 고객에 한해 참가 신청을 받으며, 문의 사항은 선인자동차 대표전화 (02-2216-1100)로 연락하면 된다. 봉사 활동 참가자에게는 행사 기념 셔츠와 모자, 현지에서 수확한 농산물로 만든 중식과 간식이 제공되며, 고객의 자녀 봉사 참여시 봉사확인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글로벌 위크 오브 케어링 행사에 참여해 자신은 물론, 가족의 안전과 이웃사랑을 동시에 실천하는 좋은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