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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모바일 업무에 대비한 스마트폰 특별강연 실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04 16: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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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인천시는 급변하는 IT환경에 발맞추어 모바일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스마트 워크시대를 준비하고자 ‘지금은 스마트폰 시대’란 주제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본청 및 각 구·군청, 사업소 공무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4일 개최했다.

특히 이번 특별강연은 송영길 시장을 비롯한 국장급 간부공무원 5~6명도 참석하였으며 “대한민국 심장 경제수도 인천”을 구현하는데 있어 첨단 모바일 스마트폰 도입은 필수적임에 따라 인천시 공공기관 업무환경 변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강연을 맡은 표현명 KT개인고객부문장(사장)은 “스마트폰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스마트폰을 마음껏 PC처럼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라면서 스마트폰을 이용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 증강현실 서비스를 이용한 관광정보 안내, 일상생활에 유용한 버스도착정보 안내 등 업무에 유용한 앱 10선을 사례위주로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한편 인천시는 직원 호응도에 따라 2차 특별강연도 계획중에 있으며 스마트폰 동아리 도입 등 스마트 워크에 필요한 정보화교육도 지속적으로 확대·발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