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대(총장 김혁종) 주얼리디자인과가 서울과 광주에서 잇따라 졸업작품 전시회를 갖는다.
광주대 주얼리 디자인학과 4학년 학생 23명은 10월 13~19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공예문화진흥원에서 2010학년도 졸업작품 전시회를 갖는다.
학생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 4년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상품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산업장신구, 예술장신구, 그리고 테이블웨어, 입체조형물 등 100여점을 선보인다.
또 10월 20~26일에는 광주대 극기관 1층 아트홀로 전시 장소를 옮겨 동료 학생과 교직원, 지역민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한다.
한편 광주대 주얼리 디자인학과는 1984년 상업디자인학과로 출발하여 공예디자인전공, 귀금속보석디자인전공을 개설하고 2007년 현재의 학과를 신설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