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배다해, 물리치료 대신 장판?…교통사고 후유증 호소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04 14:49:04

기사프린트

   
▲ 사진-배다해 트위터
[프라임경제] 교통사고를 당했던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가 위트있는 모습으로 팬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배다해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역시 장판은 여러모로 참좋아요 후후 자꾸 사람들이 할머니같다구 그러는데 난 장판에 지지는게 넘좋아요. 어젠 머리도아프고 팔도움직이기가힘들었는데 역시 장판 짱! 낼부터 물리치료 열심히해야지 후유증이 무섭다니깐..ㅜ”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글을 접한 팬들은 “많이 다치지 않은 것 같아 다행이다” “고통사고 났다고 해서 정말 놀랐다” “교통사고는 후유증이 무섭다. 건강 잘 챙기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일 바닐라루시는 촬영차 경남 창녕으로 향하던 중 경부고속도로 궁내동 톨게이트에서 옆차선 차량과 추돌하는 사고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