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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홍철 대전시장, 여자월드컵 주수진 선수 격려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04 13: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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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염홍철 대전시장은 지난 9월 26일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17세 이하(U-17) 여자월드컵축구대회에서 우승에 크게 기여한 대전 대양초등학교 출신 주수진 선수를 10월 2일 대전시티즌 홈경기에 초청하여 꽃다발과 함께 격려금을 전달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17세이하 여자월드컵축구대회에서 우승에 크게 기여한 대전 대양초등학교 출신 주수진 선수가 있었다”며 “대전의 여자축구발전을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수진 선수를 칭찬했다.

또한 모교인 대양초등학교 축구팀에게는 앞으로 열심히 기량을 연마하여 주수진선수와 같은 훌륭한 선수가 되기를 당부 하면서 축구용품을 전달하였다.

주수진 선수는 이날 대전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대전과 울산과의 K-리그 경기에 많은 관람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시축을 하고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아버지인 주국일씨와 함께 축구경기를 관람하면서 대전시티즌의 선전을 응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