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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겸 모델 정모레, 손담비 도발 댄스 “귀엽고 깜찍해”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04 12: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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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정모레의 시대가 도래했나?"

MBC '뜨거운 형제'의 소개팅녀로 나왔던 정모레의 댄스가 또다시 화제다. 정모레는 연기자 겸 모델로 알려져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이하 '뜨형')에서는 가을 수학 여행을 떠난 멤버들이 그동안 아바타 소개팅녀로 나왔던 출연자들과 함께 즉석 미팅을 갖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방송에서 '뜨형' 방송 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 석자를 알린 정모레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한 가운데 손담비의 '퀸'을 깜찍 발랄하게 재현해내 '뜨형' 멤버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특히 장기자랑 직후, 커플 선정 시간에서는 싸이먼 디와 커플까지 돼 다른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이에 한결같이 "정모레의 미래가 기대된다" "정모레의 화려한 연예계 데뷔의 신호탄인가" "정모레를 보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는 등 다양한 반응이 올라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