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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은 고소영의 출산별실에서 산모를 지키며 함께 한 것으로 전해졌다. 득남을 한 장동건은 "아내와 아들 모두 건강해서 기쁘고 감사하다. 그 동안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현재 고소영은 병원에서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연예 활동 외에 사생활은 철저하게 비공개를 원칙으로 삼고 있는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당분간 아들의 얼굴을 공개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온라인 상에는 "세기의 아들 탄생", "한국을 대표하는 잘생긴 스타 2세가 될 것" 이라며 축하의 글을 쏟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