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테팔(대표: 팽경인)이 열센서 탄생 10주년 기념 이벤트를 마련하였다. 테팔은 10월 한달 간 테팔 열센서가 적용된 각종 코팅 프라이팬, 멀티팬 및 냄비 제품들을 ▲전국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 재래시장을 통해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
테팔은 공식 마이크로 사이트인 해피테팔(www.happytefal.co.kr)에서 ▲테팔 열센서 10주년을 기념한 캐릭터 ‘봉주르 김테팔’과 함께하는 ‘요리왕 김테팔의 비법노트’, ‘열센서가 있어야 테팔 프라이팬’, ‘프라이팬의 절대강자 김테팔 심층분석’ 세 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테팔의 열센서는 팬의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열센서의 두 가지 무늬가 하나의 짙은 적색으로 변하고, 그 변화를 통해 맛있는 요리 온도를 시각적으로 확인하는데 그 활용이 시작된다. 이와 같이 단순해 보이면서도 실용적인 온도계 역할을 하는 테팔 열센서는 가정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이상적인 온도에서 요리를 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에 음식의 맛과 영양을 보존하여 건강한 요리를 제공하고, ▲열센서의 시각적인 효과로 온도 조절이 간편하기 때문에 음식 태우는 일을 줄일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방지하고 ▲코팅 프라이팬 본래의 눌어붙지 않는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며 요리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테팔측은 “테팔의 열센서는 이제 그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넘어서, 시각적인 효과만으로도 테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해주고, 테팔만의 정품 표시가 되어주고 있다.”며 테팔 열센서에 대한 자부심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