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미닛’은 패션 피플에게 직접 전하는 패션 피플의 히스토리로, 평소 멀게만 느껴졌던 패션 피플들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스타일을 약 2분 동안 브리핑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먼저 10월 첫째 주에는 「브로큰 백 마운틴」 등에 출연한 영화배우이자 패션 감각이 탁월한 ‘제이크 질렌할(Jake Gyllenhaal)’을 소개한다.
둘째 주에는 세계적인 브랜드 프라다의 디자이너 ‘미우치아 프라다(Miuccia Prada)’, 셋째 주는 과거 미소년에서 중후한 멋을 풍기는 미국 대표 국민 배우가 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Leonardo DiCaprio)’의 히스토리와 스타일을 탐구한다. 그리고 넷째 주에는 60년대 영국의 패션 아이콘 ‘트위기(Lesley Hornby)’ 를 만나 볼 예정.
‘투미닛’은 엘르(ELLE)’와 ‘엘르 엣티비’의 강주연 편집장과 남성 매거진 ‘루엘(Luel)’의 패션 디렉터 민병준이 진행하며,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새로운 에피소드가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