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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피탈, ‘스마트폰 어플’ 출시

대출 신청부터 상환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고객 편의 제공

전남주 기자 기자  2010.10.04 10: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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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롯데캐피탈은 국내 캐피탈업계 최초로 스마트폰으로 대출이 가능한 ‘롯데캐피탈 모바일뱅킹’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대출 신청부터 대출 계좌 관리 및 신용관리서비스, 추가 대출까지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고객들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고객의 현 위치를 파악해 가까운 지점을 안내해 주며, 론센터와 롯데금융센터, 수수료가 면제되는 제휴 자동입출금기(ATM)의 위치까지 알 수 있다.

롯데캐피탈 모바일뱅킹 어플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다이얼형식과 패드형식의 두 가지 디자인 메뉴 중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 할 수 있다.

신규고객은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 어디에서든지 스마트폰을 이용한 상담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이 요청할 경우 즉시대출까지 원스톱으로 이용 할 수 있다.

특히 모바일 즉시대출은 무방문, 무서류, 무담보로 진행되어 고객편의 위주의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롯데캐피탈 관계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기념해 롯데그룹 계열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고객에게 유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