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남자의자격 배다해가 속해있는 “바닐라 루시” 멤버들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4일 소속사에 따르면 10월말 경 방영될 <SBS스페셜 가제 : “불편하니 행복하네” __바닐라루시와 함께하는 착한 여행> 환경 다큐멘터리 2박 3일의 마지막 촬영 일정을 위해 지난 2일 경남 창녕 우포늪으로 출발 하던 중 07시 50분경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궁내동 톨게이트 전방 2km 지점에서 큰 교통사고가나 촬영 일정을 뒤로하고 서울 모병원으로 급히 이송돼 검사를 받았다.
검사결과 사고의 정도에 비해 다행히 쌍방 경미한 경상으로 우려할 사항은 아니지만 당분간 입원을 통해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소견이라고 소속사 관계자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