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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방송캡처> | ||
지난 3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에서 한상진은 “고등학교 재학당시 좋아하던 여학생에게 거절당한 충격으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상진은 “좋아하던 여학생과 수학여행 때 디스코 춤을 췄다”며 “그 여학생이 내 귀쪽으로 가까이 다가와서 뽀뽀한 줄 알고 전교에 소문을 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후 그녀는 친구 8명을 데리고 나타나 “죽고 싶냐”고 화를 냈던 것.
그녀는 “내가 언제 너랑 뽀뽀했냐? 나는 디스코를 추면서 너한테 ‘꺼져’라고 말했다”고 해 한상진에게 충격을 줬다.
한상진은 “그때 그 충격으로 고등학교 1학년에서 2학년으로 올라갈 때 47kg을 감량했다.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계속 한강을 달렸다”며 가슴 쓰린 다이어트 사연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