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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하와이서 신혼여행 마치고 3일 귀국

김민주 기자 기자  2010.10.04 08: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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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새 신부 배우 한지혜가 지난 3일 오후 귀국했다.

지난 9월 21일 하와이에서 6살 연상의 현직검사와 백년가약을 맺은 한지혜가 지난 3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지혜와 새 신랑은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신혼여행을 겸한 휴식을 취한 뒤 3일 귀국하게 됐다. 신접살림은 서울 삼성동에 차릴 예정이다.

한지혜는 오는 7일 개막하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정준호와 함께 개막식 사회자로 나서는 것을 시작으로 연기자로서의 활동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