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04 08:17:40
정석원과 장서희는 지난 1일 서울 상일동에서 ‘사물의 비밀’의 촬영을 진행했다. 극중 30대 후반의 교수 이혜정(장서희)과 20대 초반의 우상(정석원)으로 분한 두 사람은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풋풋한 연인의 모습을 선보였다.
실제로 13살 차이가 나는 정석원과 장서희는 극중 커플의 분위기를 한껏 살리며 촬영에 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