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번 달부터 주요 대형마트에서 일회용 비닐 쇼핑백의 판매가 중단된다.
지난 8월 환경부와 5개 대형마트가 맺은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점포’ 협약으로 인해 10월부터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의 대형마트에서 비닐쇼핑백 판매가 금지되었다. 이에 따라 전국에 걸쳐 129점포를 갖고 있는 신세계 이마트와 118개점의 홈플러스, 86개점의 롯데마트를 포함해 5개 대형마트 350여개 점포에서 더 이상 비닐 쇼핑백을 구입할 수 없게 됐다.
이에 발맞춰 생활환경개선전문기업 에코필유에서는 환경 보전의 취지를 살리고 생활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가정에서 쓰다 남은 비닐 쇼핑백으로 홈클리닉 서비스를 최대 20% 할인해 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에코필유에 따르면 가정에서 쓰다 남은 대형마트 비닐 쇼핑백을 장당 1,000원을 할인해주며 최대 서비스 비용의 2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환절기에 더욱 극성을 부리는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 결막염, 아토피 등 호흡기와 피부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이석이조의 고객만족 이벤트라고 전하였다.
에코필유 홈클리닉 서비스는 살균소독, 집먼지진드기 클리닝, 공기정화, 아로마테라피 등의 홈클리닝 결합형 상품으로 클리닝업계 최초로 ‘로컬토착화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타사대비 1/5~1/8 정도로 저렴한 비용이 발생하며 서비스 이용 가격은 4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