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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불꽃’ 유승호, “김을분 할머니 죄송합니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04 01: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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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프라임경제] 배우 유승호가 영화 ‘집으로’에 함께 출연했던 김을분 할머니에게 공개 사과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 현장을 찾아 성인연기에 도전하는 유승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악역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중 리포터가 “집으로 출연당시 할머니를 괴롭히는 악역을 맡았었다”고 하자 유승호는 “그 때는 너무 죄송했다. 감독님이 시켜서 어쩔수 없었다”며 할머니께 영상편지를 띄워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은경-유승호가 출연하는 MBC 새주말 특별기획 '욕망의 불꽃'은 첫날 13.1%(닐슨 미디어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