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도요타는 브랜드 런칭1주년을 맞아 10월 한 달간 자사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구입 단계부터 차량 유지 및 사후 관리까지를 포함한 새로운 차원의 서비스인 '도요타 멀티 케어(Multi Care) 캠페인'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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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도요타 캠리 | ||
이에 따라 캠리, 캠리하이브리드, RAV4를 기준으로 월 납입액을 크게 낮춘 65% 유예 할부 금융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프리우스는 첫 회 리스료를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 프리우스를 구입하는 고객들은 3년 후 중고차 가치를 최고 52%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중고차 가치보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전모델의 소모성 부품(엔진 오일과 필터, 에어클리너 기준)의 무상 제공을 기존 2년/4만km에서 10만km까지 연장해 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도요타 나카바야시 히사오 사장은 "품질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지난 1년간 토요타를 구입하고 성원해 주신 한국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도요타는 앞으로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토요타 차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요타는 캠리의 경우 지난달 1일부터 엔진 및 동력 전달 계통의 주요 부품에 대한 무상 보증 수리기간을 기존 3년/10만km에서 5년/12만km까지 확대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