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현대카드 슈퍼매치XI 노박 조코비치 vs 앤디 로딕’에 참가한 주요 선수들에게 제네시스 및 에쿠스 등을 의전 차량으로 제공했다.
이번 노박 조코비치와 앤디 로딕의 맞대결은 지난 2007년 로저 페더러와 피트 샘프러스의 경기 이후 3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테니스 슈퍼매치이다.
현대차는 이번 경기에 현대차 출고 고객 300여명을 초청하고, 대형스크린 및 경기장 내외에 현대차의 로고를 노출시키는 브랜딩 활동을 통해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을 이어갔다.
이외에도 경기 참석관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신형 아반떼 1대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신형 아반떼 홍보에도 나섰다.
현대차 관계자는 “세계 최정상급 테니스 선수들에게 의전차량을 제공해 현대차의 우수한 성능을 알리고 전 세계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에 현대차 고객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현대차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