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안전성, 정숙성 및 편의성을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 ‘2011 K7’을 시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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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기아차 2011 K7 출시 | ||
특히, 기아차는 K7 VG 240 디럭스 스페셜 모델과 VG 270 디럭스 및 디럭스 스페셜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는 6.5인치 액츄얼 내비게이션과 8인치 프리미엄 내비게이션의 가격을 20만원 인하해 각각 100만원, 170만원에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국내 대표 고급 세단으로 자리잡은 K7이 안전성, 정숙성, 편의성을 강화한 2011 모델로 고객들을 만난다”며 “편의사양 확대 적용, 내비게이션 가격 인하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쓴 K7이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1 K7 가격은 △VG 240 모델 2895만원에서 3115만원 △VG 270 모델 3105만원에서 3805만원 △VG 350 모델 3875만원에서 413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