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3일 서울 태평로 일대에서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하는 르노 F1팀 시티 데모’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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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르노 F1팀 R29 머신 | ||
서울 광장에서 세종로 사거리까지 준비된 도심트랙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르노팀의 제롬 담브로시오(Jérôme d’Ambrosio)가 짧지만 뛰어난 R29 머신의 성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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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F1 머신의 번아웃 스핀턴 장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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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좌측)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대표와 (우측)르노 F1팀 드라이버 제롬 담브로시오 선수 | ||
또 그는 “F1은 정확성, 끈기, 완벽함, 성능, 열정 등 5가지가 필요하다. 이는 한국의 특징을 표현하는 것과 같다”며 “한국에 재임한지 5년째, 재임 기간중 한국에서 F1을 볼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