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액면분할 주권 변경상장 예정인 리홈(014470)의 보유부동산 가치가 최소 1000억원 이상을 호가할 것으로 예상돼 향후 기업가치 및 주가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정보원에 따르면 리홈은 경기도 안성 이마트의 부지 7000여평과 건평 3500여평 규모의 부동산을 보유, 부지의 가격은 평당 1500~2000만원으로 전체 1050억원에서 1400억원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 2780억원대비 약 40~50% 수준이다.
한편, 리홈은 지난 8월 19일 주주총회를 통해 거래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액면가 5000원의 주식을 500원으로 분할하는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번 액면분할로 리홈의 유통주식 수는 기존 250만3896주에서 2503만8960주로 확대되며, 신주는 오는 5일 상장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