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부, LS, 웅진 등 그룹사들이 하반기 채용에 나선다.
3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동부그룹은 동부제철과 동부하이텍, 동부건설, 동부화재 등 계열사 각 부문에서 오는 12일까지 신입사원 입사 지원서를 접수한다.
웅진그룹은 건설, IT, 경영지원, 연구개발(R&D) 등 분야에서 오는 12일까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LS그룹도 전선과 산전, 동제련, 네트웍스 등 계열사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하기로 하고 오는 15일까지 지원서를 받는다.
동양그룹의 경우 동양종합금융증권과 동양생명, 동양매직, 동양시스템즈 등 각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뽑고 하나금융그룹은 개인금융, 리스크관리, 여신심사 등 7개 부문에서 사원을 채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