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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윤규진, 탤런트 조하진과 오는 12월 결혼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01 20: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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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조하진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한화 투수 윤규진(26)이 평생 베필을 찾아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윤규진은 오는 12월 12일 고향인 대전의 한 웨딩홀에서 한 살 연하의 탤런트 조하진(25)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런 가운데 윤규진 선수와 조하진의 웨딩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미사리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웨딩 사진은 턱시도를 입은 윤규진과 웨딩드레스를 입은 조하진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져 있다.

지난 200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2순위로 한화이글스에 입단한 입단한 윤규진은 올 시즌 한화의 불펜 투수로 활약했으며 예비신부 조하진은 MBC ‘돌아온 일지매’와 KBS ‘꽃보다 남자’ 등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