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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OST 수록곡이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 후보에 오르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특히 이번 1위 후보는 JYJ의 활동을 전혀 볼 수 없는 상황에서 이루어진 성과여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정식 연기자 데뷔를 치른 믹키유천을 위해 시아준수와 영웅재중이 함께 참여한 <성균관 스캔들> OST는 지난 9월 16일 발매된 직 후 음원차트를 점령한 데 이어, 오프라인에서도 11만 장 이상 판매되는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 OST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대해 JYJ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계속 우리를 믿고 지원해준 팬들에게 너무 감사한다. 특히 오늘 뮤직뱅크 1위 후보에 오른 것은 JYJ로 이루어낸 첫 성과라 의미가 남다르다. 곧 새 앨범이 나오는데, 오늘 결과로 큰 자신감을 얻었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것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JYJ는 오는 10월 12일 미국 팝계의 거물 프로듀서인 카니예 웨스트, 로드니 저킨스 등이 참여한 월드와이드 음반 <The Beginning>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