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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실버관광객 1000여명 대구로 몰려온다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01 18: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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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구시와 중국 노인단체 전문여행사인 롯데관광과 함께 대구소재 노인복지관과의 교류 및 주요 관광지 답사가 포함된 실버 관광 상품 판매결과, 11월 7일부터 5단체 1,000여명(11월 3회 670명, 12월 2회 330명)의 중국 실버관광객을 대구에 유치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실버 관광 상품은 대구-포항-서울 연계상품으로 인천항에서 입국해 포항 보경사, 죽도시장, 새마을운동기념관 등을 관람하고 대구에서는 노인복지관 교류, 시니어 체험관 견학, 스파밸리 온천욕 등을 체험한 후 서울로 이동하는 4박5일 상품이며 대구에서 3박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