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대우는 9월 한 달간 전월대비 23.3% 증가한 총 5만9462대(CKD 제외)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GM대우는 내수에서 총 1만18대, 수출은 총 4만9444대를 기록했고, CKD 방식으로는 총 8만4011대를 수출했다.
GM대우 판매·AS·마케팅 부문 안쿠시 오로라(Ankush Aoroa) 부사장은 “추석 연휴 등으로 판매일수가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내수 및 수출 모두에서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며 “이번 달부터 고객 반응이 폭발적인 월드 클래스 럭셔리 세단 알페온의 본격적인 판매가 이루어지고, 또 알페온2.4 모델이 새롭게 출시되는 만큼 내수판매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GM대우는 올해 9월까지 누적판매대수는 전년대비 35.9% 증가한 총 54만6720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