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와 K-water(사장 김건호)는 경인아라뱃길의 미래와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1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5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부두운영사의 부두운영계획 및 화물(여객) 유치계획’과 ‘경인아라뱃길 배후물류단지 활용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한편 토론회 다음날인 2일부터 3주(10.2, 10.9, 10.16)에 걸쳐 청소년을 대상으로 경인아라뱃길 현장체험행사도 열린다.
이번 현장체험은 아라뱃길 개장을 1년 앞둔 시점에서 경인아라뱃길 주변의 서울, 인천, 경기 관내의 중학생 및 인솔교사 등 약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경인아라뱃길 중앙전망대, 서해전망대, 한강전망대 등을 돌며 아라뱃길 모형 및 항공사진 등을 통해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