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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윤규진, 탤런트 조하진과 연말 결혼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01 15: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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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조하진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프로야구 한화 투수 윤규진(26)이 평생 베필을 찾았다.

윤규진은 오는 12월 12일 고향인 대전의 한 웨딩홀에서 한 살연하의 탤런트 조하진(25)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난 200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2순위로 한화이글스에 입단한 입단한 윤규진은 올 시즌 한화의 불펜 투수로 활약했으며 예비신부 조하진은 MBC ‘돌아온 일지매’와 KBS ‘꽃보다 남자’ 등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