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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F1팀 시티 데모 개최

10월3일, 서울 태평로서 르노 F1팀 시티 데모 개최

신승영 기자 기자  2010.10.01 13: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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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국내 첫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오는 3일 오후 2시 서울 태평로 일대에서 ‘르노삼성자동와 함께 하는 르노 F1 머신 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르노 F1팀 시티 데모는 R29 머신을 통해 F1의 첨단기술을 알리고, 국내 F1 코리아GP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서 르노 F1팀의 첨단 테크놀로지를 경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서울 광장 부근부터 세종로 사거리까지 550m 주행로가 마련됐으며,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