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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깃털드레스' 화제...누리꾼 "인형이 따로 없다"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01 12: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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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 겸 탤런트 남규리의 파격적인 깃털 드레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박기영 7집 타이틀 곡 <빛> 티져영상에서 남규리는 파격적인 깃털 드레스를 입고 몽환적인 눈빛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순백의 깃털 드레스를 입고, 사랑 때문에 아파하는 여인의 모습을 연기하며 매력을 뽐낸 남규리는 순백의 깃털 드레스와 함께 깨끗하면서도 뽀얀 우윳빛 피부가 함께 공개되어 네티즌들에게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인형이 따로 없다., "저런 드레스는 남규리니깐 소화하는 것이다.", "남규리의 모습이 담긴 박기영의 새노래가 기대된다."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으며 남규리에 대한 칭찬과 함께 박기영의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남규리의 모습이 담긴 박기영은 1일 저녁 8시, 7집 발매기념 라이브 공연을 영등포 타임스퀘어 엠펍에서 가질 예정이며, 앨범은 오는 4일 발매된다.

<사진설명:박기영 뮤비속 파격 깃털드레스를 선보인 '남규리'사진제공:플럭서스)>